...왜 하나같이 다 싫지?



선배라는 이름의 권위를 내세워 짓누르려는 인간..

잘 알지도 못하면서 별거 아니라고 말하는 인간...



우리과 전공과목..

다른과 전공과목..



다.. 귀찮고.. 다 짜증나고..

아오.. 정말이지.. .... ... ... ...



... ... ... 혼자서 짜증부리기.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날짜sort
671 내 주위의 사람들. 그리고 나. 2002-07-31
670 역시 인간이란. 2002-08-02
669 문득 눈에 띄인것 2002-08-03
668 마음속의 허전함 2002-08-04
667 벌써 몇번째인지.. 2002-08-09
666 이젠 화난다. 2002-08-10
665 과거와 현재와 미래 2002-08-12
664 네번째 겪는 전쟁 2002-08-13
663 마지막 중심점. 그 위태로움... 2002-08-16
662 꿈.. 2002-08-19
661 뒤늦게 이해한말 2002-08-20
660 왠지 놀랐다. 2002-08-22
659 개강전에... 2002-08-25
658 개강 첫째날 2002-08-26
» 음.. 사흘밖에 지나지 않은 개강 첫주의 느낌... 2002-08-28
656 통일호 열차... 2002-08-31
655 어린아이의 마음... 2002-09-03
654 1년만에 만져본 농구공 2002-09-05
653 개강모임 2002-09-06
652 잠시동안의 외출 2002-09-11